'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오늘(10일) 타이베이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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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중음악의 역사를 써 내려온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가 오늘(10일) 타이베이돔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시상식은 골든디스크 4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는 오늘(10일) 오후 6시 30분(한국시간)부터 네이버 치지직을 통해 국내 단독 생중계되며, 글로벌 팬들은 프리즘(PRIZM)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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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설 기자) 한국 대중음악의 역사를 써 내려온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가 오늘(10일) 타이베이돔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시상식은 골든디스크 4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스트레이 키즈, 아이브, 엔하이픈, 제니를 비롯해 르세라핌, 몬스타엑스, 보이넥스트도어, 에이티즈, 제로베이스원 등 K팝의 현재를 이끄는 글로벌 대세들이 총출동해 관객과 만난다.
해외에서 일곱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골든디스크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시상자 라인업 또한 송중기, 변우석, 안효섭, 허광한 등 국내외 톱스타들이 이름을 올려 40주년의 위상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40주년 기념 특별 프로젝트 '골든디스크 파워하우스 40'이 눈길을 끈다. 한국 대중음악사에 큰 획을 그은 인물 40인을 선정, 후배 아티스트들이 이들의 대표곡을 재해석하는 '파워하우스 스테이지'가 마련된다. 이와 함께 가수와 시상자가 함께하는 이색 컬래버레이션 무대 등 오직 골든디스크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 퍼포먼스가 예고됐다.
시상식 관계자는 "유닛으로 꾸민 오프닝부터 한 해의 히트곡들을 새롭게 편곡한 무대까지, '무대 맛집'다운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음악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제40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업비트'는 오늘(10일) 오후 6시 30분(한국시간)부터 네이버 치지직을 통해 국내 단독 생중계되며, 글로벌 팬들은 프리즘(PRIZM)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17일 오후 2시(한국시간) JTBC2·JTBC4에서 지연 중계된다.
사진=HLL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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