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민, 4년만에 음방 나선다…신곡 '영심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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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미쓰에이(miss A) 출신 가수 민(Min, 본명 이민영)이 신곡으로 4년 만에 음악 방송 활동에 나선다.
민은 음원 발매에 앞서 10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영심이'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2022년 '힛 미 업'(Hit Me Up) 활동 이후 오랜만에 음악 방송 무대에 오르는 만큼, 민의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이 다시 한번 주목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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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미쓰에이(miss A) 출신 가수 민(Min, 본명 이민영)이 신곡으로 4년 만에 음악 방송 활동에 나선다.
민은 오는 17일 오후 6시 새 솔로 싱글 '영심이'(SHIMMY)를 발매한다.
'영심이'는 민 특유의 에너지가 돋보이는 키치하고 통통 튀는 힙합 곡으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리드미컬한 비트가 인상적인 트랙이다. 여기에 퍼포먼스에 강점을 지닌 민의 장점이 더해져 무대 위에서 더욱 강렬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글로벌 댄스 크루 원밀리언(1MILLION)과의 협업을 통해 팝핀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음악과 퍼포먼스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 온 민의 진가가 다시 한번 입증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민은 음원 발매에 앞서 10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을 통해 '영심이'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2022년 '힛 미 업'(Hit Me Up) 활동 이후 오랜만에 음악 방송 무대에 오르는 만큼, 민의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와 무대 장악력이 다시 한번 주목받을 전망이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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