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故송대관에게 10억 빌려주고 난처해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성환은 9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 업로드된 영상에서 "다 지나간 얘기이지만, (송대관) 형님에게 이 얘기(내가 돈 빌려준 얘기)를 (다른 사람에게) 절대하지 말라고 했다"고 떠올렸다.
자신도 다른 사람들에게 부탁해서 돈을 빌렸고 그걸 송대관에게 빌려줬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사연이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오히려 김성환은 난처한 상황을 겪게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성환. (사진 =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 캡처) 2026.01.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0/newsis/20260110102716722fzlq.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배우 김성환이 고(故) 가수 송대관에게 10억 원을 빌려준 이후의 뒷이야기를 전했다
김성환은 9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 업로드된 영상에서 "다 지나간 얘기이지만, (송대관) 형님에게 이 얘기(내가 돈 빌려준 얘기)를 (다른 사람에게) 절대하지 말라고 했다"고 떠올렸다.
자신도 다른 사람들에게 부탁해서 돈을 빌렸고 그걸 송대관에게 빌려줬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사연이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오히려 김성환은 난처한 상황을 겪게 됐다.
김성환은 "사람들이 (돈이) 급하면 나한테 전화한다. 돈 있으면 빌려주지만 못 빌려줄 때 마음이 보통이 아니다. 마음이 힘들고 어려울 때가 있다. 안타까움이 크니까 괴롭더라"고 부연했다.
김성환은 과거 송대관이 금전적인 어려움을 겪던 시기에 10억 원을 빌려준 것이 알려져 의리의 사나이가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차예련 측 "학폭 의혹 사실무근"…동창들 "괴롭힘 없었다" 반박도
- "마지막 목격자도 없다"…배우 윤영실은 어디로, 40년째 미스터리
- "아들 하정우 결혼 내달" 김용건, 최불암 빈소 못 찾는 피치 못할 속사정
- 이현도·김성재 듀스(DEUX), 31년 만의 정규 4집…한정판 바이닐 예약 판매 시작
- 이승철, 결혼 후 강호동과 거리 둔 이유…"술친구라서"
- 전원주, 경도인지장애 판정 후…"55년 친구 김형자도 못 알아봐"
- 윤서인 "난민 아이콘 정우성, 프랑스 폭동엔 왜 입 다무나"
- 김광규, 28년 만에 서울집 마련…"대출받아 구축 매매"
- 장원영, 검은 드레스의 인형 비주얼…건강·행복 모두 챙긴 관리법은
- 백지영, '마약 논란' 정석원 품은 이유…"평소 어떤 사람인지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