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공습으로 숨진 우크라이나 구급대원
민경찬 2026. 1. 10. 10:27

[키이우=AP/뉴시스] 9일(현지 시간) 러시아의 공습으로 파손된 우크라이나 키이우 주거 건물 밖에 구급대원의 시신이 눈에 덮인 채 놓여 있다.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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