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故안성기에 마지막 인사드리고 와…함께해 영광이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규리가 고(故) 안성기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김규리는 지난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안성기 선배님께 마지막 인사를 드리고 왔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영화에 대한 선배님의 열정과 노력 잊지 않겠습니다"라며 "평온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김규리가 고(故) 안성기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김규리는 지난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안성기 선배님께 마지막 인사를 드리고 왔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김규리는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화장'에 안성기와 함께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선배님, 함께 작품에 출연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라며 "그동안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어주시고 이정표가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영화에 대한 선배님의 열정과 노력 잊지 않겠습니다"라며 "평온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한편 안성기는 지난 5일 오전 9시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지난 2019년 혈액암 진단을 받고 이듬해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재발한 후 투명을 이어왔다. 이후 지난해 12월 30일 심정지 상태로 서울 순천향대병원 응급실에 이송됐고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세상을 떠났다.
seung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사우나 속 여성' 실루엣 또렷…서울 서초구 호텔 내부 노출 충격
- "전화 안 받아 서운" 펑펑 운 시모…"이게 울 일? 싫어졌다" 며느리는 냉담
- 무릎 아래까지 처진 '35㎏ 복부 종양'…50대 남성 성기 파묻혔다
- "뭐야? 맛있네" 97세 할아버지도 홀린 '두쫀쿠'…"7000원 값어치 한다"
- 온몸 노란 테이프로 꽁꽁 묶인 여성…주택가 훼손된 벤츠 차량서 발견
- 이상한 취향 강요한 전문직 남편…'노예 각서' 압박 후 "네가 동의한 일"
- 맞고소 난타전 중에 왜?…박나래 전 매니저 美출국 전 아파트 짐 다 뺐다
- 사춘기 딸에 "모텔 침대 알지? 엄마가 친구랑 잤다"…철부지 남편 뭇매
- "요즘도 차로 사람 평가하나"…경차 타는 소개팅남 '여성 호감 뚝' 한숨
- "손주에 젖 물리는 시모…말리자 '너도 다 이렇게 컸다' 웃어넘겨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