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마이네임, 데뷔 첫 '뮤뱅' 1위… 히토미 오열

윤기백 2026. 1. 1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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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이 데뷔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세이마이네임은 9일 KBS2 '뮤직뱅크'에서 신곡 'UFO'로 데뷔 첫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세이마이네임의 첫 1위 곡이 된 'UFO'는 어떤 모습이라도 좋으니 원하는 대로 해도 괜찮다는 긍정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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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UFO'로 화사 제치고 1위
"뜻깊은 결과 영광… 김재중 감사"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이 데뷔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화면)
세이마이네임은 9일 KBS2 ‘뮤직뱅크’에서 신곡 ‘UFO’로 데뷔 첫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세이마이네임 히토미는 “1위가 처음인데 계속 꿈꿔왔던 이 순간이 믿기지 않는다”며 “올해 첫 ‘뮤직뱅크’에서 뜻깊은 결과를 얻게 돼 영광”이라고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이어 “로미(팬덤명) 덕분이다. 가족처럼 지켜주시는 김재중 PD님을 비롯한 인코드 식구분들께도 너무 감사드린다”고 덧붙이며 울먹였다.

세이마이네임의 첫 1위 곡이 된 ‘UFO’는 어떤 모습이라도 좋으니 원하는 대로 해도 괜찮다는 긍정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당당한 자신감이 넘치는 퍼포먼스로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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