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타가 찍었다… 가격표는 1,174억, 아스널이 노리는 뉴캐슬 라이트백 리브라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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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라이트백 티노 리브라멘토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메트로> 는 아스널이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리브라멘토 영입과 관련해 선수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메트로>
라이트백뿐만 아니라 레프트백까지 훌륭하게 소화할 수 있는 리브라멘토의 플레이 스타일은 아르테타 감독의 구상과도 잘 맞으며, 영입이 이뤄질 경우 풀백 포지션 전반의 경쟁력 상승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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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아스널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라이트백 티노 리브라멘토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메트로>는 아스널이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리브라멘토 영입과 관련해 선수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리브라멘토는 현재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재계약 논의를 진행 중이지만 아직 합의점은 찾지 못한 상태다. 뉴캐슬은 일단 리브라멘토와의 재계약을 우선시하고 있으나, 선수의 기대치에는 다소 못 미치는 제안을 하고 있는 분위기다.
아스널은 우측 풀백 자리에서 위리엔 팀버가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만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해당 포지션을 더 경쟁력 있게 만들어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다. 라이트백뿐만 아니라 레프트백까지 훌륭하게 소화할 수 있는 리브라멘토의 플레이 스타일은 아르테타 감독의 구상과도 잘 맞으며, 영입이 이뤄질 경우 풀백 포지션 전반의 경쟁력 상승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겨울 이적시장을 통한 영입 가능성은 크지 않다. <메트로>는 지난여름 이적시장에서 아스널이 2억 4,100만 파운드(약 4,717억 원)를 지출한 만큼, 겨울 이적시장에서 추가 지출을 단행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 역시 리브라멘토와의 재계약을 선호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최소 6,000만 파운드(약 1,174억 원) 이상의 이적료가 책정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계약 기간이 2년 남아 있고, 맨체스터 시티 역시 관심을 보이고 있어 이적료가 더 상승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아스널은 당분간 관망하며 적절한 시점과 조건을 살필 것으로 보인다.

글=김태석 기자(ktsek77@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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