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cm·41kg' 지민, AOA 탈퇴 후 근황..파격 노출 란제리룩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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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그룹 AOA 멤버 출신 지민이 파격 노출 속 근황을 공개했다.
지민은 "여러분은 지금 어떤 사랑을 하고 계신가요? 어떤 형태의 사랑이든 곁에 있는 이에게 마음을 솔직하게 전하길 바라며, 우리가 언제 마지막이 될지 알 수 없는 순간 속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오늘의 시간을 아끼며 살아가시길. 이 곡이 비슷한 상실을 겪은 분들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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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그룹 AOA 멤버 출신 지민이 파격 노출 속 근황을 공개했다.
지민은 지난 8일 개인 SNS에 "안녕하세요 지민입니다♥ 노래 잘 듣고 계시나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라며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어 지민은 "이 곡은 세상을 떠난 사랑을 기억하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을 때의 상실감, 그리고 떠난 뒤에야 더 선명하게 다가온 소중함을 솔직하게 담고자 했어요. 시간이 지나도 흐려지지 않는 기억들을 모아, 음악 안에서 다시 정돈하는 마음으로 이 노래를 부르게 되었습니다"라며 새 앨범 홍보에 나섰다.
지민은 같은 날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0108'을 발매했다. 지민은 "여러분은 지금 어떤 사랑을 하고 계신가요? 어떤 형태의 사랑이든 곁에 있는 이에게 마음을 솔직하게 전하길 바라며, 우리가 언제 마지막이 될지 알 수 없는 순간 속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오늘의 시간을 아끼며 살아가시길. 이 곡이 비슷한 상실을 겪은 분들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사진 속 지민은 핑크색 레이스가 돋보이는 슬립 스타일의 의상에 아이보리 컬러의 긴 머플러와 가디건을 매치해 몽환적이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모습. 짧은 흑발 헤어스타일과 강렬한 메이크업, 팔에 새겨진 타투들이 어우러져 지민만의 유니크한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지민은 지난 2012년 7월 AOA 멤버로 데뷔했으나 전 멤버 권민아가 괴롭힘 의혹을 폭로, 결국 2020년 팀에서 탈퇴했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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