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2026년도 워터밤 여신은 건재하다
이승길 기자 2026. 1. 10. 05:01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권은비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독보적인 여신 미모를 뽐냈다.
권은비는 9일 자신의 SNS에 "2026"이라는 짤막한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양쪽 손바닥에 '20', '26'을 각각 적고 환하게 웃으며 새해를 기념하고 있다. 레드 체크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는가 하면, 화이트 퍼 재킷으로 청순한 매력까지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즈원 활동 이후 솔로 가수로 안착하며 '워터밤 여신'이라는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해온 권은비는 최근 '건물주' 대열에 합류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1995년생인 그녀는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단독주택을 24억 원에 매입했으며, 최근 잔금을 치른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건물은 대지면적 106㎡, 연면적 192.45㎡ 규모의 꼬마빌딩으로 권은비의 남다른 재테크 안목을 실감케 한다.
미모와 재력을 모두 겸비한 권은비의 눈부신 행보에 팬들은 "2026년도 역시 권은비의 해", "비주얼도 재력도 완벽하다", "진정한 워너비"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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