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개발 ‘아틀라스’… CES 2026 최고 로봇상
김재형 기자 2026. 1. 10.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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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은 그룹 산하 보스턴다이내믹스가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최고 로봇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시넷은 "아틀라스는 CES 2026에서 확인한 여러 휴머노이드 로봇 가운데 최고"라며 "기술적 완성도는 물론이고 실제 공장 투입을 위한 양산 준비를 마쳤다는 점에서 현대차그룹의 로보틱스 비전을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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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은 그룹 산하 보스턴다이내믹스가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최고 로봇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상은 IT 전문 매체이자 CES 공식 파트너인 시넷(CNET)이 선정했다.
아틀라스는 인간에 가까운 보행 능력과 세련된 디자인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넷은 “아틀라스는 CES 2026에서 확인한 여러 휴머노이드 로봇 가운데 최고”라며 “기술적 완성도는 물론이고 실제 공장 투입을 위한 양산 준비를 마쳤다는 점에서 현대차그룹의 로보틱스 비전을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CES 2026은 9일(현지 시간) 폐막한다. 이번 행사에는 853개 한국 기업을 비롯해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4300여 개 기업이 참여했다.
김재형 기자 monam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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