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장원영 조사한 김광규에 "아이브 대기실 출입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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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진' 김광규가 아이브의 리더를 착각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서는 육각형 예능돌 아이브 안유진이 'my 스타'로 출격했다.
한편,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은 이서진·김광규가 스타의 하루를 밀착 동행하며 케어와 토크를 책임지는 밀착 수발 로드 토크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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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비서진' 김광규가 아이브의 리더를 착각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서는 육각형 예능돌 아이브 안유진이 'my 스타'로 출격했다.
이서진과 김광규가 이날 '2025 SBS 가요대전' MC이자 아이브로 무대에 오르는 안유진의 일정을 함께했다.
앞서 제작발표회에서 'my 스타'로 안유진과 장원영을 만나고 싶다며 팬심을 전했던 김광규가 리더를 안유진이 아닌 장원영으로 착각해 시선을 모았다. 이에 이서진이 "장원영은 왜 찾아봤어? 유진이 매니저인데"라고 지적했다.
김광규는 "원영이도 리더라고 적혀있던데 잘못 봤나 보다, 멤버가 몇 명인지 조사하느라고 봤다"라고 횡설수설하기도. 결국 안유진이 "아이브 대기실 출입 금지"라고 선언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광규가 "이서진은 멤버들 이름도 모른다"라고 공격하자, 이서진은 "난 안유진만 알면 돼!"라고 천연덕스럽게 빠져나가 웃음을 안겼다.
한편,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은 이서진·김광규가 스타의 하루를 밀착 동행하며 케어와 토크를 책임지는 밀착 수발 로드 토크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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