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바자회 용달 부른 전현무 물욕에 체념 "중생 바라보는 느낌"(나혼산) [TV캡처]

임시령 기자 2026. 1. 9. 23: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전현무 물욕에 체념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새해를 맞아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의기투합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가 진행됐다.

이날 기안84는 자신의 작업실에서 코드쿤스트와 바지회 준비를 시작했다.

반면 기안84는 "저는 그 형 존중한다. 어차피 갈 때는 빈손으로 가니까 살아생전 누려보고 싶은 그런 중생을 바라보는 느낌이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혼산 / 사진=M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전현무 물욕에 체념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새해를 맞아 전현무, 기안84, 코드쿤스트가 의기투합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가 진행됐다.

이날 기안84는 자신의 작업실에서 코드쿤스트와 바지회 준비를 시작했다. 수많은 옷, 신발과 더불어 고가의 노트북, TV까지 진열되자 편집숍같은 분위기가 연출됐다.

전현무도 짐을 한가득 가져왔고, 심지어 용달을 불러 전문 베이커리 오븐, 장비를 진열해 놀라움을 안겼다. 코드쿤스트는 "약 10년 간 플리마켓을 해오면서 처음 보는 물건들이었다. 물건들의 다양성이 훌륭했다"고 말했다.

반면 기안84는 "저는 그 형 존중한다. 어차피 갈 때는 빈손으로 가니까 살아생전 누려보고 싶은 그런 중생을 바라보는 느낌이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