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벌크업 한 몸으로 이장우 결혼식서 관심 싹쓸이 “결혼식에 강해”(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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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현이 벌크업 한 몸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1월 9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29회에서는 안재현이 오랜만에 무지개 스튜디오를 찾았다.
전현무가 "어깨가 넓어지더니 자신감이 커졌다"고 하자 안재현은 "식장은 나지"라고 재차 자부했다.
한편 안재현은 지난해 7월 25일 방송된 '나혼산'에서 "처음 만났을 때 71㎏이었는데 지금 81㎏"라며 10㎏ 증량에 성공한 사실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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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안재현이 벌크업 한 몸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1월 9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629회에서는 안재현이 오랜만에 무지개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날 전현무는 "재현 회원님 오랜만이다. 몸이 더 좋아졌다"며 안재현을 반겼다. 안재현이 "조금 더 핏이 잡히고 있다"고 자랑하자 전현무와 구성환은 "안재현의 재발견이라는 말이 많더라", "장우 결혼식에 포커스가 전부 재현이한테 가더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안재현은 "제가 원래 결혼식에 강하지 않냐"고 너스레 떨었다. 전현무가 "어깨가 넓어지더니 자신감이 커졌다"고 하자 안재현은 "식장은 나지"라고 재차 자부했다.
한편 안재현은 지난해 7월 25일 방송된 '나혼산'에서 "처음 만났을 때 71㎏이었는데 지금 81㎏"라며 10㎏ 증량에 성공한 사실을 전했다. 허열로 고생했던 그는 "더이상 손이 안 차다. 피가 돈다"는 자랑을 덧붙였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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