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Good Goodbye' 인기에 "잘 되려고 만든 노래 아니야" [RE:뷰]

한수지 2026. 1. 9. 23: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화사가 솔로곡 'Good Goodbye'의 인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9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 SUNG SI KYUNG'에는 '성시경의 먹을텐데 l 망원역 몽골생소금구이 (with. 화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성시경은 "화사가 콘서트 게스트를 두 번이나 해줬다"라며 "화사가 1월 17일에 콘서트를 하는데 홍보를 하고 싶다고 하더라"라며 화사와 함께 먹방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성시경은 망원역에 위치한 한 고기집에서 화사와 만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한수지 기자] 가수 화사가 솔로곡 'Good Goodbye'의 인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9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 SUNG SI KYUNG'에는 '성시경의 먹을텐데 l 망원역 몽골생소금구이 (with. 화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성시경은 "화사가 콘서트 게스트를 두 번이나 해줬다"라며 "화사가 1월 17일에 콘서트를 하는데 홍보를 하고 싶다고 하더라"라며 화사와 함께 먹방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성시경은 망원역에 위치한 한 고기집에서 화사와 만났다. 화사는 "'Good Goodbye'(굿 굿바이) 뮤비팀 사무실이 여기에 있다. 감독님분들이 '여기 되게 맛있대'하면서 추천을 해주신 곳이다"라고 섭외된 식당에 대해 설명했다.

화사는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첫 솔로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고. 그는 "곡수는 21~22곡이다. 콘서트 이름이 'MI CASA', 나의 집이다. 집을 되게 좋아하고 집이라는 공간 자체를 너무 좋아하다 보니까 무대도 어떻게 보면 곧 나의 집과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성시경은 "음원 1등하니까 너무 좋지 않냐? 곡은 누가 썼냐?"라며 역주행 이후 줄곧 음원차트에서 1위를 지키고 있는 화사의 솔로곡 'Good Goodbye'에 대해 언급했다. 화사는 "저랑 우상 오빠, 제 프로듀서 오빠랑 같이 썼다. 제가 B파트 부분이 되게 가사가 안 풀리고 있었다. 근데 (안신애) 언니도 이제 굿바이하는 그런 경험 중이었어서 언니가 딱 그 부분을 (가사로 적어서) 보내주더라. 그런 식으로 되게 자연스럽게 완성이 됐다"라며 곡 작업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어 "화사는 이 곡은 잘 되려고 만든 게 아니라 뭔가 내가 이 마음 속에 갇혀있는 이 마음을 보이는 걸로 느껴지는 걸로 잘 표현하고 싶은 게 목표였다. 그렇게 했는데 그게 느껴진다고 하는 게 1위한 것보다 더 행복하더라"라고 속내를 고백했다.

이를 듣던 성시경은 "네가 아티스트 기질이 있다. 너는 하고 싶은 게 명확하다. 스토리와 콘서트도 표현하고 싶은 게 있다. 그런 게 되게 아티스트 같아서 더 좋다"라고 칭찬했다.

한수지 기자 hsj@tvreport.co.kr / 사진= 유튜브 채널 '성시경 SUNG SI KYUNG'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