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의 시즌 출격…셰플러, 22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서 2026시즌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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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26시즌 첫 출전 대회를 확정했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대회 조직위원회는 9일 셰플러가 오는 22일(한국시간) 개막하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 출전한다고 발표했다.
PGA 투어 2026시즌은 15일 하와이에서 열리는 소니오픈으로 막을 올리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시즌 두 번째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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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대회 조직위원회는 9일 셰플러가 오는 22일(한국시간) 개막하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 출전한다고 발표했다. 대회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나흘간 열린다.
PGA 투어 2026시즌은 15일 하와이에서 열리는 소니오픈으로 막을 올리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시즌 두 번째 대회다. 세계 1위 셰플러의 합류로 시즌 초반부터 흥행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번 대회에는 셰플러를 비롯해 저스틴 로즈, 샘 번스, 패트릭 캔틀레이, 벤 그리핀 등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셰플러는 2024년까지 5년 연속 이 대회에 나섰으나, 지난해에는 손 부상 여파로 출전을 건너뛴 바 있다.
한편 세계 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는 15일부터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리는 DP 월드투어 두바이 인비테이셔널을 통해 새 시즌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AFP / 연합뉴스
최대영 rokmc117@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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