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X신시아 '오세이사', 2026 첫 손익분기점 돌파[공식]

김현록 기자 2026. 1. 9. 17: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추영우 신시아 주연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개봉 17일째인 손익분기점인 72만 관객을 돌파했다.

9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에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누적 관객수 72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첫 번째 손익분기점 돌파 작품에 등극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오세이사. 제공ㅣ바이포엠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추영우 신시아 주연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개봉 17일째인 손익분기점인 72만 관객을 돌파했다.

9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에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누적 관객수 72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첫 번째 손익분기점 돌파 작품에 등극했다.

개봉 17일째 되자마자 손익분기점을 넘으며 2026년 한국 영화의 흥행 청신호를 제대로 밝혀 준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꾸준한 흥행 기세를 보여 주며 조만간 80만 관객 돌파를 향한 흥행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2026년 한국 영화 흥행의 첫 주자가 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만약에 우리'와 함께 새해 극장가 한국 영화 쌍끌이 흥행을 이어가며 로맨스.멜로 장르를 다시 한번 부흥시키고 있다. '청설', '말할 수 없는 비밀' 등 기존 로맨스 장르 흥행작들의 최종 관객수를 향해 관객몰이 중이다. 특히 10대 관객들의 성원을 받으며 겨울방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1월에도 힘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다. 전 세계에서 130만 부 이상 판매된 이치조 미사키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