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故 안성기 향한 애틋한 그리움 "늘 닮고 싶었던 롤모델"

한서율 기자 2026. 1. 9. 17: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고(故) 안성기를 애도했다.

9일 엄정화는 자신의 SNS에 "언제나 편견 없이 따뜻하게 이끌어주시는 선배님을 보며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라며 안성기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저에게는 늘 닮고 싶은 롤모델이셨다. 선배님의 따뜻함을 따라 걷겠다. 편히 쉬시라"라며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표했다.

한편 안성기는 지난 5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엄정화 안성기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고(故) 안성기를 애도했다.

9일 엄정화는 자신의 SNS에 "언제나 편견 없이 따뜻하게 이끌어주시는 선배님을 보며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라며 안성기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저에게는 늘 닮고 싶은 롤모델이셨다. 선배님의 따뜻함을 따라 걷겠다. 편히 쉬시라"라며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표했다.

한편 안성기는 지난 5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다. 향년 74세. 혈액암 재발 이후 투병 생활을 이어오던 그는 지난해 12월 30일 자택에서 식사 도중 식도에 음식물이 걸려 심정지 상태로 응급실에 이송됐다. 안성기는 중환자실에 입원해 6일 간 치료를 받았으나 끝내 세상을 떠났다.

장례는 영화인장으로 진행됐으며 배우 정우성, 이정재, 설경구, 주지훈 등 영화계 후배들의 마지막 배웅으로 영면에 들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안성기 | 엄정화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