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덴티티 소속사, 악플러에 경고장... "선처·합의 없다"

홍혜민 2026. 1. 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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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리플에스·아이덴티티 등이 속한 소속사 모드하우스가 악플러에게 엄중 대응을 경고했다.

모드하우스는 9일 "아르테미스(ARTMS)·트리플에스·아이덴티티 등을 대상으로 악의적인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게시물들이 여전히 발견되고 있다"라며 "모드하우스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에 강력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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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 혐의자들, 이미 처벌 받아" 강조
그룹 트리플에스·아이덴티티 등이 속한 소속사 모드하우스가 악플러에게 엄중 대응을 경고했다. 연합뉴스

그룹 트리플에스·아이덴티티 등이 속한 소속사 모드하우스가 악플러에게 엄중 대응을 경고했다.

모드하우스는 9일 "아르테미스(ARTMS)·트리플에스·아이덴티티 등을 대상으로 악의적인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게시물들이 여전히 발견되고 있다"라며 "모드하우스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에 강력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온라인, SNS 상에서 이뤄지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을 적시한 게시물을 근절하기 위해 면밀히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수집한 증거를 바탕으로 고소와 고발을 진행, 다수의 혐의자들이 모욕과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처벌을 받았다"라고 강조했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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