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S 측, 허위사실 유포에 칼 빼들었다
이다원 기자 2026. 1. 9. 16:35

그룹 트리플S가 속한 소속사 모드하우스가 허위사실 유포에 칼을 빼들었다.
모드하우스 측은 9일 “아르테미스, 트리플S, 아이덴티티 등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온라인, SNS 상에서 이뤄지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을 적시한 게시물을 근절하기 위해 면밀히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이 관계자는 “수집한 증거를 바탕으로 고소와 고발을 진행, 다수의 혐의자들이 모욕과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처벌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같은 조치에도 불구하고 모드하우스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게시물들이 여전히 발견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에 강력히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법적 조치와 함께 어떠한 선처와 합의도 없을 것”이라고 강력하게 못박았다.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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