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지민, 인형 같은 비주얼…신곡 발매 근황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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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지민(신지민)이 신곡 발매 후 진심 어린 소회를 전하며 팬들과 깊은 정서적 교감을 나눴다.
지민은 9일 자신의 계정에 "노래 잘 듣고 계시나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특히 일부 팬들은 "지민의 리더십을 믿는다, 다시 한번 멤버들과 멋진 시너지를 보여줄 날을 기다리겠다"며 AOA 활동 당시 리더였던 지민에게 변함없는 신뢰를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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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민세윤 기자] 그룹 AOA 출신 지민(신지민)이 신곡 발매 후 진심 어린 소회를 전하며 팬들과 깊은 정서적 교감을 나눴다.
지민은 9일 자신의 계정에 "노래 잘 듣고 계시나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핑크 슬립에 화이트 가디건을 매치한 모습으로,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깊어진 분위기를 풍기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지민은 이번 신곡 '0108'에 담긴 특별한 의미를 상세히 설명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그는 "이 곡은 세상을 떠난 사랑을 기억하는 마음에서 시작됐다"며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을 때의 상실감, 떠난 뒤에야 선명해진 소중함을 솔직하게 담고자 했다 밝혔다. 이어 "우리가 언제 마지막이 될지 알 수 없는 순간 속에서 서로를 존중하고 오늘의 시간을 아끼며 살아가시길 바란다"며 이 노래가 비슷한 아픔을 겪은 이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소망했다.
이러한 지민의 진정성 있는 고백에 팬들의 뜨거운 응원도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컴백을 기다려온 사람으로서 정말 자랑스럽고 노래가 멋지다", "믿고 듣는 지민, 앞으로의 활동이 더 기대된다"며 찬사를 보냈다. 특히 일부 팬들은 "지민의 리더십을 믿는다, 다시 한번 멤버들과 멋진 시너지를 보여줄 날을 기다리겠다"며 AOA 활동 당시 리더였던 지민에게 변함없는 신뢰를 드러내기도 했다.
지민은 8일 신곡 '0108'을 발표했다. 그는 이번 곡을 통해 단순한 복귀를 넘어 아티스트로서 한층 깊어진 음악적 스펙트럼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대중들의 마음을 두드리고 있다.
민세윤 기자 msy2@tvreport.co.kr / 사진=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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