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하우스, 트리플에스 지킨다…처벌 사례도 공개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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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하우스가 9일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물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고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모드하우스는 ARTMS, tripleS, idntt 등 소속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온라인, SNS 상에서 이뤄지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을 적시한 게시물을 근절하기 위해 면밀히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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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그룹 트리플에스 미소녀즈(msnz) 문이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새 앨범 ‘비욘드 뷰티’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1.24. jini@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portsdonga/20260109155051334qldk.jpg)
모드하우스는 ARTMS, tripleS, idntt 등 소속 아티스트를 향해 온라인과 SNS에서 이뤄지는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명예훼손 게시물을 근절하기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수집된 증거를 바탕으로 고소와 고발을 진행해 왔으며, 그 결과 다수의 혐의자가 모욕 및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처벌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러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게시물이 여전히 확인되고 있다고 전했다.
모드하우스는 앞으로도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명예훼손 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며, 법적 조치 과정에서 어떠한 선처나 합의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모드하우스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두고, 건전한 온라인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래는 모드하우스 입장 전문.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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