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 호날두, PK로 새해 첫 득점포…1000골 대기록까지 42골 남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월을 거스르는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가 2026년 새해 첫 득점포를 가동했다.
호날두는 9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알아왈파크에서 열린 알카디시아와의 2025-26 사우디 프로리그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0-2로 뒤지던 후반 36분 페널티킥으로 득점했다.
호날두는 지난해 12월 31일 알 에티파크전 득점 이후 9일 만이자 2026년 새해 첫 골을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호날두, 프로와 대표팀 합쳐 958골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세월을 거스르는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가 2026년 새해 첫 득점포를 가동했다.
호날두는 9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알아왈파크에서 열린 알카디시아와의 2025-26 사우디 프로리그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0-2로 뒤지던 후반 36분 페널티킥으로 득점했다. 팀은 호날두의 추격골에도 불구하고 1-2로 패했다.
개막 후 리그 10연승을 달리다 최근 3경기서 1무2패로 주춤한 알나스르는 10승1무2패(승점 31)를 기록, 알힐랄(승점 35)에 선두를 내주고 2위에 자리했다.
호날두는 지난해 12월 31일 알 에티파크전 득점 이후 9일 만이자 2026년 새해 첫 골을 기록했다.
아울러 호날두는 자신이 갖고 있는 프로와 국가대표팀 합산 통산 '세계 최다 득점' 기록을 958골로 늘렸다.
그는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역대 A매치 최다 득점인 143골을 넣었다. 그리고 스포르팅CP(5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145골), 레알 마드리드(450골), 유벤투스(101골), 알나스르(114골) 등 프로팀에서 815골을 터뜨렸다.
불혹에도 여전히 왕성하게 필드를 누비고 있는 호날두는 목표로 하고 있는 1000골까지 42골만을 남겨뒀다.
앞서 호날두는 "부상 없이 행복하게 통산 1000호골에 도전하는 게 선수 생활 마지막 목표"라고 밝혔다.
tre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시댁에 준 선물, 반값에 중고 거래 등장…판매자 알고 보니 '형님네'
- 웅산 "김장훈·김동규가 청혼…결혼 생각했지만 사주 안 맞는다 해 포기"
- 여객기 16세 아들 옆에서 17세 소녀 더듬은 아빠…"스트레칭 중 닿은 것"
- "이수만!" 고깃집서 골든벨 울렸다…모든 손님 밥값 내주고 팔찌도 선물
-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아내 이름 담은 곡 열창 "돌아와 현주"
- 권소현, 큐브서 직원으로 6개월째 근무 중…"자기 객관화됐다"
- "1명이 로또 109억 당첨?"…한 곳에서 '수동 1등' 3장 나왔다
- 이다해, 성형 의혹…"中 스태프와 작업한 새로운 내 모습" 직접 해명
- "네가 받을 대가야"…도끼로 여교사 공격한 학생, 핸드폰으로 생중계
- 김수용 "재산 400억?…주식 430억 거래한 건 맞는데" 쓴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