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 서주원 이혼에 “전생 같은 인생 최대 고비, 전남편 평생 미워할 줄”(관종언니)

이슬기 2026. 1. 9. 14:5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뉴스엔 이슬기 기자]

아옳이가 이혼에 대해 이야기했다.

1월 8일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혼자사는 '아옳이' 아픔 이겨낸 청담동 아파트 대공개 (썸남, 입양)'라는 제목의 영상이 개재됐다.

이날 이지혜는 아옳이에게 "민영 씨도 내가 진짜 위로하고 싶었던 게 한 번의 또 아픔이 있었잖아요"라며 이혼 이야기를 꺼냈다.

아옳이는 "28살에 결혼해 4년 정도 결혼 생활을 했다. 이제 1년 동안 티를 진짜 안 내려고. 노력을 많이 했는데 항상 사람들이 이제 물어보고 하니까. 진짜 힘든 시기였던 것 같아요. 인생 최대의 고비였다"고 했다.

다만 그는 "이제 또 시간이 약인 거 같다. 진짜 뭔가 평생 뭔가 내가 이 상처를 극복할 수 있을까? 그리고 뭔가 내가 평생 이 사람이 밉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있었는데, 이제 진짜 뭐라고 해야 되지? 그냥 예 완전 너무 괜찮아져가지고, 막 전생 같다고 해야 되나?"라며 웃었다.

이에 이지혜는 "사람이 너무 충격받잖아. 그러면 기억이 흐릿해진다. 나도 있잖아. 옛날 샵 때 있잖아. 그 해체될 때 충격받아가지고,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연매출 80억 쇼핑몰 CEO 아옳이는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한 2018년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