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정우성·이정재, 故 안성기 발인 명동 성당 도착에 애도 [영상]
전시윤 기자 2026. 1. 9.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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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 파밀리아 채플에서 故 안성기 배우 영화인 영결식이 열렸다.
이날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 김두호 상임 이사가 고인 약력 보고를, 배창호 감독과 정우성 배우가 추모사를 낭독했다.
이후 고인의 장남 안다빈 씨가 유족 대표로 인사, 헌화가 이뤄졌다.
영정은 정우성이, 고인의 금관문화훈장은 이정재가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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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전시윤 기자]

9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대성당 파밀리아 채플에서 故 안성기 배우 영화인 영결식이 열렸다.
이날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 김두호 상임 이사가 고인 약력 보고를, 배창호 감독과 정우성 배우가 추모사를 낭독했다. 이후 고인의 장남 안다빈 씨가 유족 대표로 인사, 헌화가 이뤄졌다.
영정은 정우성이, 고인의 금관문화훈장은 이정재가 올렸다. 아울러 설경구, 박철민, 유지태, 박해일, 조우진, 주지훈 등이 운구를 맡았다.
장례 미사와 영결식을 마친 후 서울추모공원으로 이동했다. 고인은 양평 별그리다에서 영면에 들게 된다.
故 안성기는 2025년 12월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린 채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로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후 지난 5일 74세의 일기로 별세했다.
전시윤 기자 vli78@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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