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아내 얼굴 자랑”…김지영과 결혼 발표한 윤수영에 쏟아진 반응
김감미 기자 2026. 1. 9. 13:51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과 ‘트레바리’ 윤수영 대표가 7일 결혼과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예비 신랑 윤 대표의 ‘아내 사랑’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 대표는 7일 자신의 SNS에 김지영과의 결혼 및 임신 사실을 직접 알렸다. 함께 공개된 게시물에서 그는 인스타그램 최대 업로드 개수인 20장을 꽉 채워 김지영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예쁜 아내 얼굴 자랑 아니냐” “비주얼이 역대급이라 자랑 안 할 수가 없겠다”며 부러움 섞인 반응과 함께 “두 사람 모두 편안한 이미지라 잘 어울린다” “선남선녀 같다”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임신과 결혼 발표에는 “임신까지? 겹경사 대박이다” “이래서 남친 공개할 때부터 결혼 분위기가 났던 거구나” “아이도 너무 예쁠 것 같다”는 등 축하 댓글이 이어졌다.

윤수영 대표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김지영과 2월 1일 결혼한다”며 공식 발표 했다. 당초 4월 예식을 계획했으나 예비신부의 임신 사실을 알게 돼 일정을 앞당겼다는 비하인드도 전했다.
한편, 1995년생인 김지영은 ‘하트시그널4’ 이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윤수영 대표는 국내 최대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운영하고 있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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