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1 TOP8’ 김희진, 시즌4 재도전…본선 2차로 직행

손진아 MK스포츠 기자(jinaaa@mkculture.com) 2026. 1. 9. 11: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김희진이 '미스트롯4' 본선 1차 장르별 팀 배틀에서 승리를 거두며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

지난 8일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1차 장르별 팀 배틀과 데스매치가 펼쳐진 가운데, 김희진이 소속된 '현역부X'가 승리를 거두며 전원 본선 2차로 직행했다.

김희진은 앞서 '미스트롯1'에서 TOP8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은 참가자로, 약 7년 만에 '미스트롯'에 다시 도전장을 내밀며 진정성을 더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김희진이 ‘미스트롯4’ 본선 1차 장르별 팀 배틀에서 승리를 거두며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

지난 8일 밤 10시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1차 장르별 팀 배틀과 데스매치가 펼쳐진 가운데, 김희진이 소속된 ‘현역부X’가 승리를 거두며 전원 본선 2차로 직행했다.

김희진의 이번 도전은 시작부터 주목을 받았다. 김희진은 앞서 ‘미스트롯1’에서 TOP8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은 참가자로, 약 7년 만에 ‘미스트롯’에 다시 도전장을 내밀며 진정성을 더했다. 특히 예선에서 올 하트를 받으며 본선 무대에 오른 만큼, 재도전의 의미를 무대로 증명해냈다.

사진 =TV CHOSUN ‘미스트롯4’
이날 김희진은 현역부X 멤버로 출격해 왕년부와 정통 트롯 장르로 맞붙었다. 현역부X는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을 선곡, 무대 초반부터 화려한 마칭 드럼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단숨에 장악했다.

무대 위 김희진의 존재감은 단연 돋보였다. 특유의 힘 있는 음색과 파워풀한 가창력, 여기에 요염한 웨이브 안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허찬미, 채윤, 마코토, 윤태화, 강보경과 함께 완성한 전율의 하모니는 물론, 강렬한 눈빛의 엔딩 포즈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대 끝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마스터들의 호평도 이어졌다. 장윤정은 “여섯 명이 정말 영혼을 불태웠다. 완벽한 퍼포먼스였다”라고 극찬했으며, 김용빈 역시 “얼마나 열심히 준비했을지 느껴졌다. 소름 돋는 무대였다”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배틀 결과, 현역부X가 승리를 거두며 김희진은 팀원들과 함께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시즌1 TOP8이라는 타이틀에 안주하지 않고 다시 도전한 김희진의 한층 더 단단해진 실력과 무대 장악력이 증명되는 순간이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