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변우석 다음은 얘"…홍석천 인정한 '차세대 얼굴 천재' 정건주, '미우새' 합류

이유민 기자 2026. 1. 9. 11: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차세대 로맨스 배우로 주목받는 정건주가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예능 첫 일상을 공개한다.

11일 방송되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2019), SBS 드라마 '꽃선비 열애사'(2023), 넷플릭스 '광장'(2025) 등을 통해 '차세대 로맨스 장인'으로 떠오른 배우 정건주의 일상이 최초로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차세대 로맨스 배우로 주목받는 정건주가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예능 첫 일상을 공개한다.

11일 방송되는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2019), SBS 드라마 '꽃선비 열애사'(2023), 넷플릭스 '광장'(2025) 등을 통해 '차세대 로맨스 장인'으로 떠오른 배우 정건주의 일상이 최초로 공개된다.

'미운 우리 새끼'의 새로운 아들로 합류한 정건주의 등장에 MC 서장훈은 "요즘 젊은 분들이 정말 좋아할 스타일"이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정건주는 아침부터 단단하게 다져진 몸매로 수영 실력을 선보이며 시선을 집중시켰고,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에서는 "수영하는 장면만 계속 보고 싶다"는 감탄이 이어졌다.

ⓒSBS

이어 탁재훈, 임원희 등 기존 '미우새' 아들들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일상이 펼쳐지며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했다. '꽃선비'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정건주의 하루가 공개되자 현장은 연신 탄성을 쏟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건주의 집에 의문의 손님이 등장해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주인공은 연예계 '미남 감별사'로 불리는 홍석천. 홍석천은 과거 자신이 꼽은 미남 배우 TOP3로 변우석, 추영우, 그리고 정건주를 언급한 바 있다.

그토록 방문을 원했던 정건주의 집에 입성한 홍석천은 시작부터 아찔한 플러팅을 쏟아내는가 하면, 예상치 못한 반전 선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두 사람은 연애에 대한 솔직한 대화를 나누며 한층 가까워졌고, 정건주는 이성에게 고백하는 상황을 직접 재연해 홍석천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차세대 라이징 스타 정건주와 '미남 감별사' 홍석천의 특별한 하루는 11일 일요일 오후 9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