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양양읍내 건물 화재…인근 오일장과 겹쳐 극심한 혼잡
최훈 2026. 1. 9. 10: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9일 오전 8시 50분쯤 강원 양양군 양양읍 한 건물에서 불이 나 시가지 일대가 극심한 혼잡을 겪고 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장비 22대와 인력 3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이날 양양 오일장날까지 겹치면서 화재가 발생한 인근 지역이 극심한 혼잡을 겪고 있다.
소방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9일 오전 8시 50분쯤 강원 양양군 양양읍 한 건물에서 불이 나 시가지 일대가 극심한 혼잡을 겪고 있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장비 22대와 인력 3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이날 양양 오일장날까지 겹치면서 화재가 발생한 인근 지역이 극심한 혼잡을 겪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양양읍내 #오일장 #양양군 #양양읍 #시가지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원도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쿠팡아 지구한테 사과해”...초코바 15개 주문했더니 상자 15개에 - 강원도민일보
- ‘양념치킨의 아버지’ 윤종계 맥시칸치킨 설립자 별세 - 강원도민일보
- [속보] ‘캄보디아 한국 대학생 고문·살해’ 스캠 총책 태국서 검거 - 강원도민일보
- 트럼프 “그린란드 얼마면 돼…군사적 수단도 배제하지 않아” - 강원도민일보
- 강아지와 밤산책 중 날아온 무쇠 화살…경찰, 용의자 추적 중 - 강원도민일보
- “지방선거의 해 밝았다” 차기 시장·군수 140여명 도전장 - 강원도민일보
- 커지는 반도체 지방 이전론…강원 전력·용수 우위 - 강원도민일보
- “성기야 또 만나자”…조용필, 60년지기 안성기에 마지막 인사 - 강원도민일보
- 형부 회사 경리 맡겼더니 7억원 횡령한 처제, 징역 5년 선고 - 강원도민일보
- 워런 버핏 후계자 첫 연봉 ‘360억원’…S&P 500 최고 수준 - 강원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