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태연, SM과 재계약 완료…19년 동행 이어간다
이승길 기자 2026. 1. 9. 10:06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19년 동행을 이어간다.
태연은 지난 2007년 K팝 레전드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로 데뷔, 2015년부터는 본격 솔로 데뷔에 나서며 많은 사랑을 받은 독보적 보컬리스트로, 이러한 19년간의 여정을 지원하고 동행해 온 SM과 재계약을 체결하며 깊은 신뢰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특히 태연은 ‘I’(아이), ‘Why’(와이), ‘사계 (Four Seasons)’, ‘불티 (Spark)’, ‘INVU’(아이앤비유), ‘To. X’(투엑스) 등 다양한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음원, 음반 모두 히트 행진을 펼친 것은 물론, 최근에는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아 첫 컴필레이션 앨범 ‘Panorama : The Best of TAEYEON’(파노라마 : 더 베스트 오브 태연)을 선보이고 그간의 음악 여정을 뜻깊게 기념한 바 있어, 앞으로의 활동에도 기대가 모인다.
SM은 "SM의 소중한 아티스트 태연과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와 유대감을 기반으로 또 한 번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태연이 글로벌한 아티스트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하지원 치어리더 '표정으로 보는 비디오 판독 결과' [치얼UP영상]
- 14살과 성관계후 노출 사진 협박, "집행유예라고?"
- 트와이스 지효, 초콜릿 복근 봐…새해에도 '핫걸'
- 효민, 손수건 비키니·콜라병 몸매로 뽐낸 '새색시의 도발'
- "부부관계 거부 남편, 밤마다 AI와 사랑에 빠져" 충격
- '이규혁♥' 손담비, '월세 1000만원' 발언 후회 "시댁에서 난리나" [마데핫리뷰]
- '박나래 갑질' 의혹 속…차태현 "전성기 때, 매니저도 스포츠카 탔다"[틈만 나면]
- 폭로자 "조세호, 수십 년 전부터 조폭들과 유착" 주장
- '불륜의혹' 숙행, "나도 피해자" 호소…'1억원' 상간녀 소송 15일 운명의 판결[MD이슈]
- "여자가 때리면 너도 때려", 강유미 영상 '여성혐오' 지적에 난리났다…곽정은 "진짜 천재" 극찬[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