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성기 발인 지켜보는 김보성-정준호
송정헌 2026. 1. 9. 09:36

9일 오전 '국민배우' 고(故)안성기의 영결식이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엄수됐다. 영정은 정우성, 훈장은 이정재가 들고 설경구, 박철민, 유지태, 박해일, 조우진, 주지훈이 고인의 운구를 들었다. 발인을 지켜보는 김보성, 정준호. 명동성당=송정헌 기자songs@sportschosun.com/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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