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전 남편 홍종현과 재회…"12년만에 우결 데이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유라와 배우 홍종현이 MBC TV '우리 결혼했어요'(우결) 이후 오랜만에 만나 추억을 소환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유라유라해'에는 우결 쫑아커플 12년 만에 재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제작진은 두 사람에게 미션 봉투를 건넸고, 봉투에는 "종현·유라 커플 지금부터 가이드에 따라 리마인드 우결을 준비하세요"라는 내용이 담겼다.
유라는 "동선이 되게 우결 동선 같아. 추억 새록새록"이라며 "타임슬립 간접 체험한 느낌"이라고 표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유라, 홍종현. (사진=유튜브 채널 유라유라해 캡처) 2026.01.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newsis/20260109092446355uxun.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걸스데이' 출신 유라와 배우 홍종현이 MBC TV '우리 결혼했어요'(우결) 이후 오랜만에 만나 추억을 소환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유라유라해'에는 우결 쫑아커플 12년 만에 재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유라는 촬영 당일까지 게스트 정체를 전혀 몰랐다고 밝혔다.
이어 홍종현이 등장하자 유라는 "뭐야? 뭐야? 안녕. 아 뭐야? 바로 앞에 있어"라며 "진짜 깜짝 놀랬어. 오빠"라고 거듭 말했다. 홍종현은 "진짜 몰랐어?"라며 웃었다.
제작진은 두 사람에게 미션 봉투를 건넸고, 봉투에는 "종현·유라 커플 지금부터 가이드에 따라 리마인드 우결을 준비하세요"라는 내용이 담겼다. 유라는 "세상에"라며 반가워했다.
두 사람은 과거 '우결' 영상과 밈을 언급하며 "우리 그대로 컸어" "잘 컸다" 등의 대화를 나눴다. 홍종현은 당시 촬영 중 노로바이러스에 걸렸던 일을 떠올리며 "촬영하다가 내가 계속 사라졌다"고 털어놨다.
장보기와 캠핑 콘셉트의 일정도 이어졌다. 유라는 "동선이 되게 우결 동선 같아. 추억 새록새록"이라며 "타임슬립 간접 체험한 느낌"이라고 표현했다.
홍종현은 영상 말미 새 작품 홍보도 덧붙였다. 그는 "드라마 '네 아기가 생겼어요'고요. 1월 17일 첫 방송 됩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유라는 "오빠 정말 나와줘서 너무 고마워"라며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