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kg’ 홍현희, 살이 더 빠졌네… “절대 안 굶고 ‘이것’ 지켜”,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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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성공한 개그우먼 홍현희가 더 날씬해진 모습으로 새해 인사를 했다.
홍현희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뜬금없이 인사하면서 잘 나온 사진 올리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홍현희는 앞서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를 통해 "생활 습관을 통해 혈당을 잡고 관리했더니 살이 빠졌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당류가 많이 포함된 음식과 정제 탄수화물로 만든 음식을 자주 섭취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일이 반복되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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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성공한 개그우먼 홍현희가 더 날씬해진 모습으로 새해 인사를 했다.
홍현희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뜬금없이 인사하면서 잘 나온 사진 올리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의 말처럼 턱선이 날렵해진 홍현희는 붉은 체크무늬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사진을 본 사람들도 "얼굴 반쪽", "결혼 전보다 더 날씬", "짜증날 정도로 예뻐지네",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 "아이돌 느낌이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하지만 홍현희는 굶는 방식의 다이어트는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혈당 관리에 진심"이라는 그의 다이어트 비결을 살펴본다.
생활 습관 통해 혈당 관리했더니… "10kg 빠졌다"
홍현희는 앞서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를 통해 "생활 습관을 통해 혈당을 잡고 관리했더니 살이 빠졌다"고 밝힌 바 있다. 몸무게도 49.97kg로 혈당 관리 전과 견줘 약 10kg 줄어 있었다.
그가 혈당 관리를 위해 실천한 것은 공복 시간 길게 유지, 아침 공복에 좋은 기름 먹기, 식사 전 야채 먹기 등이었다. 또 그는 다른 방송에서 많이 먹은 후에는 가볍게 걷거나 산책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혈당 변동 심하면 왜 살이 찔까
음식을 먹으면 당연히 혈당이 오른다. 따라서 음식을 먹은 후 혈당이 오르는 것에 대해 너무 예민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당류가 많이 포함된 음식과 정제 탄수화물로 만든 음식을 자주 섭취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일이 반복되면 문제다.
혈당 수치가 높아지면 우리 몸에서는 인슐린이 분비된다. 인슐린은 혈당을 세포로 보내고 남은 에너지는 지방으로 저장한다. 그런데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면 인슐린 분비도 많아진다. 지방으로 쌓이는 에너지가 많아질 수 있다는 의미다.
혈당이 급격하게 올랐다가 다시 급격하게 하강하는 것도 문제다. 혈당이 급락하면 우리의 뇌는 에너지가 부족하다고 판단할 수 있다. 그래서 또다시 배가 고픈 느낌이 들 수 있다. 이는 폭식과 요요로 이어질 수 있는 원인이다. 반대로 혈당이 안정적으로 관리되면 폭식과 야식이 줄어들고, 우리 몸도 지방 연소가 잘 되는 체질로 바뀔 수 있다.
식전과 식후 관리법 어떤 점이 좋을까
아침 공복에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한 좋은 기름을 적당량 섭취하면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으면서 포만감을 높인다. 식사 전에 채소를 먼저 섭취하는 습관은 식이섬유를 공급해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혈당 상승 속도를 완만하게 하는 데 효과적이다.
식사 후 20~30분의 산책이나 가벼운 걷기는 혈당 관리에 좋다. 보통 혈당이 식후 30~60분 사이에 최고 수준에 도달한다. 따라서 혈당 수치가 최고 수준으로 오르기 전에 근육을 움직여 포도당을 소비하면 혈당이 너무 높이 치솟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는 연구가 있다. 다만 너무 빠르게 달리거나 과격한 운동을 하는 것은 오히려 소화에 방해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하자.
권나연 기자 (kny8@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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