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1보] 반도체 팔고 경기 순환주 매수…혼조 마감
국제뉴스공용1 2026. 1. 9. 06: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전통 산업 업종에선 매수 심리가 강하게 유지됐으나 최근 가파르게 튀었던 반도체주 위주로 차익 실현성 매도가 이어졌다.
8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70.03포인트(0.55%) 오른 49,266.11에 거래를 마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전통 산업 업종에선 매수 심리가 강하게 유지됐으나 최근 가파르게 튀었던 반도체주 위주로 차익 실현성 매도가 이어졌다.
8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70.03포인트(0.55%) 오른 49,266.11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0.53포인트(0.01%) 상승한 6,921.46, 나스닥종합지수는 104.26포인트(0.44%) 밀린 23,480.02에 장을 마쳤다.
jhjin@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결혼이 가른 55세 친구의 엇갈린 노후…국민연금의 낡은 구조 | 연합뉴스
- 수로 밖 나간 상어 '부캉이' 다시 돌아왔다…바다 유도작업 재개(종합) | 연합뉴스
- 서울 강서구서 모친 살해한 딸 체포…경찰에 직접 신고(종합) | 연합뉴스
- "손흥민을 7번이라 부른다고?" 국감장에도 오른 태극전사 불화설 | 연합뉴스
- 흉기에 복부 다친 아버지 "내 실수"…경찰은 아들 조사 왜? | 연합뉴스
- 쓰레기 속 개 방치한 60대…법정 이르자 잘못 반성하고 집 정리 | 연합뉴스
- 케네디家에 또 비보…로버트 손녀 카일, 투병 중 42세로 사망 | 연합뉴스
- 요리사 꿈꾸던 19세 청년, 장기기증으로 7명에 새 삶 | 연합뉴스
- "아이 머리 지켜주셔서 감사해요"…울산 구급대에 온 손 편지 | 연합뉴스
- [팩트체크] 대학병원 '신생아 사망' 사건, 소아청소년과 기피 영향 줬을까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