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 문세훈, 학벌 콤플렉스 고백 “고졸 아킬레스건”(합숙 맞선)[결정적장면]

서유나 2026. 1. 9.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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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 출연자 출신 문세훈이 학벌 콤플렉스를 고백했다.

이날 데이트는 엄마들의 선택으로 이루어졌다.

반면 요식업 회사 대표로 밝혀진 문세훈은 0표남에 등극했다.

한편 문세훈은 95년생 31세로 '솔로지옥'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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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캡처
SBS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솔로지옥' 출연자 출신 문세훈이 학벌 콤플렉스를 고백했다.

1월 8일 방송된 SBS 예능 '자식방생프로젝트 합숙 맞선'(이하 '합숙 맞선') 2회에서는 남자 자기소개 후 엄마들의 선택이 이루어졌다.

이날 데이트는 엄마들의 선택으로 이루어졌다. 인기남은 변호사인 게 밝혀진 서한결이었다. 무려 3명의 선택이나 받은 서한결. 반면 요식업 회사 대표로 밝혀진 문세훈은 0표남에 등극했다.

문세훈은 이런 상황에 "'내가 이럴 줄 알았어'라는 생각? 제가 아킬레스건처럼 갖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더 많이 배우지 못했다는 거. 대학교에 진학하지 못하고 고등학교에서 배움이 끝이 났고 마음속 깊숙한 곳에서 내가 좋은 대학교 나와서 전문직이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과연 내가 갖고 있는 직업이나 나의 상황들이 남편감으로서 썩 좋지 않을 거 같았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문세훈은 95년생 31세로 '솔로지옥' 출신이다. 포장마차로 시작해 현재 압구정, 청담, 성수, 별내, 대만에서 식당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꽃집, 전통주, 김치 관련 유통 사업 중이기도 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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