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시청자 투표 길려원 1위→ 염유리·윤태화 탑3 등극

김진석 기자 2026. 1. 8.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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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길려원이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1차 장르별 팀 배틀, 팀 데스매치가 그려졌다.

이날 '미스트롯4' 방송 전 투표를 독려하며 시청자 투표하기 TOP 5 순위가 공개됐다.

이번 투표에선 길려원이 1위, 염유리 2위, 윤태화, 이소나, 홍성윤이 순서대로 3,4,5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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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미스트롯4' 길려원이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1차 장르별 팀 배틀, 팀 데스매치가 그려졌다. 팀 데스매치는 같은 장르를 택한 두 팀이 맞대결을 펼치고, 오직 이긴 팀만이 다음 라운드로 직행하고 패배한 팀은 그 즉시 전원 탈락 후보가 되는 배틀이다.

이날 '미스트롯4' 방송 전 투표를 독려하며 시청자 투표하기 TOP 5 순위가 공개됐다.

이번 투표에선 길려원이 1위, 염유리 2위, 윤태화, 이소나, 홍성윤이 순서대로 3,4,5위를 기록했다.

길려원은 현재 간호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 가수다. 앞서 예선 무대에 올랐던 길려원은 "트로트에 빠지게 된 계기는 여기 계신 박지현 마스터님 때문"이라며 팬심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길려원은 당시 김용임의 '꽃바람'을 선곡해 마스터 예심에서 첫 올하트를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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