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네' 막내 토미, 추성훈에 "결혼 생활 안 좋아보여" (첫방) [TV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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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네'의 토미가 추성훈에게 결혼 생활이 안 좋아보인다고 말했다.
'차가네'는 새로운 매운맛 소스 개발로 인생 한 방을 노리는 갱스타 패밀리 '차가네'의 리얼 매운맛 시트콤으로, 차승원, 추성훈, 토미, 딘딘, 대니구가 아시아 방방곡곡으로 새롭고 다양한 매운맛을 찾으러 떠나는 여정을 펼쳐내는 프로그램이다.
추성훈은 "간다고 하고 한달정도 됐는데 생각도 안했냐. 이러면 여자친구 생기면 금방 헤어질 것"이라고 말했고 토미는 "형도 그렇지 않냐"라고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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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차가네'의 토미가 추성훈에게 결혼 생활이 안 좋아보인다고 말했다.
8일 첫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차가네'에선 차승원, 추성훈이 함께 매콤살벌한 출장기의 포문을 여는 장면이 방송됐다.
'차가네'는 새로운 매운맛 소스 개발로 인생 한 방을 노리는 갱스타 패밀리 '차가네'의 리얼 매운맛 시트콤으로, 차승원, 추성훈, 토미, 딘딘, 대니구가 아시아 방방곡곡으로 새롭고 다양한 매운맛을 찾으러 떠나는 여정을 펼쳐내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콕으로 떠나게 된 차승원, 추성훈, 토미는 공항에서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눴다.
추성훈은 토미에게 "가고 싶은 곳 없냐"라고 물었고, 토미는 "아직 여기를 모른다"라고 대답했다. 추성훈은 "간다고 하고 한달정도 됐는데 생각도 안했냐. 이러면 여자친구 생기면 금방 헤어질 것"이라고 말했고 토미는 "형도 그렇지 않냐"라고 받아쳤다.
차승원은 "우리는 결혼했잖아"라고 말했고, 토미는 "결혼 생활 어떠냐"라고 물었다. 차승원은 "그걸 왜 물어보냐"라며 따졌고, 토미는 "안 좋아보여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추성훈은 "무서운 놈이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차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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