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97년생인데 K리그 통산 229경기 14골 12도움... '박건하호' 수원FC, "승격만이 목표" 한찬희와 재계약 체결

임기환 기자 2026. 1. 8.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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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K리그2) 강등팀 수원FC가 미드필더 한찬희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동행을 이어간다.

지난 시즌 여름 합류한 한찬희는 2026시즌에도 수원FC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한찬희는 1997년생으로, 2016년 전남 드래곤즈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FC서울, 김천 상무, 포항 스틸러스, 그리고 지난해 수원FC에서까지 K리그 통산 229경기 14득점 12도움을 기록한 미드필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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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2부(K리그2) 강등팀 수원FC가 미드필더 한찬희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동행을 이어간다. 지난 시즌 여름 합류한 한찬희는 2026시즌에도 수원FC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한찬희는 1997년생으로, 2016년 전남 드래곤즈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FC서울, 김천 상무, 포항 스틸러스, 그리고 지난해 수원FC에서까지 K리그 통산 229경기 14득점 12도움을 기록한 미드필더다.

K리그1에서만 195경기에 출전해 10골 10도움을 올리며 꾸준한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한찬희는 강력한 중·장거리 슈팅과 정확한 패스, 경기 흐름을 읽는 시야를 두루 갖춘 중앙 미드필더 자원이다. 

수원FC 합류 이후에는 중원에서 경기 운영을 이끌며 팀의 공격과 수비를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했다.

한찬희는 재계약 배경에 대해 "팀이 어려운 상황을 헤쳐 나가는 데 보탬이 되고 싶어 계속 함께하기로 결심했다"라며 "승격이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리겠다"라고 밝혔다.

글=임기환 기자(lkh3234@soccerbest11.co.kr)
사진=수원, 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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