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김종국, 김영옥 “흉한 짠돌이” 디스에 “아내에게는 강요 안 해”(옥문아)

이하나 2026. 1. 8. 20: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종국이 김영옥의 돌직구 입담에 당황했다.

1월 8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김영옥, 하희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옥은 5년 만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재출연했다.

김영옥은 김종국에게 "여기는 엄마까지 나오시고 '미운우리새끼' 보면서 너무 흉하게 짠돌이로 보여서. 결혼했잖아. 색시가 그 짠돌이 생활이 받아들이기 쉬운가"라고 물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종국이 김영옥의 돌직구 입담에 당황했다.

1월 8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김영옥, 하희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옥은 5년 만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재출연했다. 김숙이 “잘 지내셨나”라고 묻자, 김영옥은 “댁이나 나나 같지 뭐”라고 답했다.

김영옥은 김종국에게 “여기는 엄마까지 나오시고 ‘미운우리새끼’ 보면서 너무 흉하게 짠돌이로 보여서. 결혼했잖아. 색시가 그 짠돌이 생활이 받아들이기 쉬운가”라고 물었다.

김종국이 “강요하지는 않는다”라고 답하자, 김영옥은 “색시한테는 풀어놨겠지. 그렇지 않으면 누가 살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은이는 “자기한테만 철저하다”라고 대변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