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강 "라면수프 안 먹어"…선우용여 '격한 공감'

이지현 기자 2026. 1. 8. 20: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스틴 강이 선우용여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용여한끼'에는 요리연구가 겸 방송인 오스틴 강이 출연해 배우 선우용여를 만났다.

특히 오스틴 강이 "냉장고에 남은 재료로 채수를 만들어 끓인다"라며 "라면수프 안 쓸 거다. 난 원래 라면을 잘 안 먹는다"라고 털어놨다.

짭짤한 장조림, 고소한 버터와 라면의 만남이 선우용여를 흡족하게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용여한끼' 8일 방송
tvN STORY '용여한끼'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오스틴 강이 선우용여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용여한끼'에는 요리연구가 겸 방송인 오스틴 강이 출연해 배우 선우용여를 만났다.

이 자리에서 오스틴 강이 야식을 주제로 다양한 레시피를 선보였다. 두 번째 요리는 라면이었다. 그가 "돈 없을 때 캔 장조림을 많이 샀다. 장조림과 라면으로 파스타를 만들어 먹었다"라며 '장조림 버터 라면'을 요리하겠다고 밝혔다.

tvN STORY '용여한끼' 캡처

특히 오스틴 강이 "냉장고에 남은 재료로 채수를 만들어 끓인다"라며 "라면수프 안 쓸 거다. 난 원래 라면을 잘 안 먹는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선우용여가 격하게 공감했다. "이건 내 스타일이다. 나도 평소 라면수프를 안 넣고 직접 만들어 먹는다"라면서 만족스러워했다.

오스틴 강이 끓는 물에 표고버섯, 배추, 다시마 등을 넣었다. 여기에 면을 투하했다. 프라이팬에는 장조림, 버터를 함께 볶은 뒤 익힌 면을 넣고 채수, 버터, 치즈를 넣으면 끝이었다. 짭짤한 장조림, 고소한 버터와 라면의 만남이 선우용여를 흡족하게 했다.

llll@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