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은퇴 번복' 박유천, 韓 거리 걷고 곱창집 찾은 근황 "설레는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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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논란으로 은퇴를 선언했던 그룹 동방신기 출신 박유천이 한국을 찾았다.
박유천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오늘 너무 추웠다. 하지만 재밌었다. 고맙다. 좋은 옛 추억과 설레는 미래"라는 그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유천이 한국에서 동생 박유환, 지인들과 곱창집을 찾거나, 거리를 걷는 모습이 담겼다.
박유천은 지난 2004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해 당대 최고의 아이돌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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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마약 논란으로 은퇴를 선언했던 그룹 동방신기 출신 박유천이 한국을 찾았다.
박유천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오늘 너무 추웠다. 하지만 재밌었다. 고맙다. 좋은 옛 추억과 설레는 미래"라는 그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유천이 한국에서 동생 박유환, 지인들과 곱창집을 찾거나, 거리를 걷는 모습이 담겼다.
박유천은 지난 2004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해 당대 최고의 아이돌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09년 팀에서 나와 같은 멤버였던 김재중, 김준수와 JYJ로 활동하고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하지만 지난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박유천은 혐의가 불거졌을 당시 연예계 은퇴를 선언하며 결백을 토로했으나, 거짓으로 밝혀져 뭇매를 맞았다.
현재 박유천은 일본에서 가수, 연기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국내에서는 2023년 약 4억 9천만 원의 세금을 체납해 국세청의 고액 상습 체납자 명단에 오르거나, 고액 디너쇼, 전 소속사와 법적 분쟁 등 여러 논란으로 잡음을 일으키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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