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 폭력 피해' 재키와이, 입장 번복… "법적 조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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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로로 번진 사적 갈등이 '사실관계 정리'와 '여론의 확전' 사이에서 급격히 흐름이 바뀌었다.
래퍼 재키와이는 지난 7일 개인 SNS를 통해 "법적조치는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재키와이는 이번 글에서 논란이 확산되는 과정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이 섞여 퍼지고 있다고 보고, '흉기 위협'과 '지속적인 스토킹' 부분을 부인하며 확전을 멈추는 쪽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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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주환 기자) 폭로로 번진 사적 갈등이 '사실관계 정리'와 '여론의 확전' 사이에서 급격히 흐름이 바뀌었다.
래퍼 재키와이는 지난 7일 개인 SNS를 통해 "법적조치는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제 이야기가 일부 과장되어 퍼지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자중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흉기 위협이나 지속적인 스토킹 같은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이 사안과 관련해 상대방을 향한 "도를 넘은 비난이나 추측은 삼가 달라"고 덧붙이며 "개인적인 문제였던 만큼 조용히 정리하고 넘어가고자 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AOMG는 재키와이의 신체적·정신적 안전과 회복을 최우선으로 두고 법률 자문을 포함한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사안이 사법 절차에 따라 검토되는 단계라고 알린 바 있다.
이번 논란은 재키와이가 지난달 12일 SNS에 폭행 흔적이 남은 사진을 공개하며 데이트 폭력 피해를 주장하면서 불거졌다.
당시 재키와이는 "2주 동안 외출을 하지 못했다"는 취지의 글과 함께, 집 문을 두드리거나 비밀번호를 누르는 등 소란이 있었다는 내용도 덧붙였다.
이후 폭로 대상으로 지목된 KC레이블 프로듀서 방달은 SNS를 통해 자신이 오히려 폭행을 당했고, 상대의 난동을 말리다 다쳤다는 취지로 반박했다.
재키와이는 이번 글에서 논란이 확산되는 과정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이 섞여 퍼지고 있다고 보고, '흉기 위협'과 '지속적인 스토킹' 부분을 부인하며 확전을 멈추는 쪽을 택했다.
법적 대응을 예고했던 국면이 '정리'로 옮겨가면서, 향후 당사자 간 갈등이 어떤 방식으로 마무리될지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AOMG, 재키와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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