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정호영·샘킴, '라디오스타' 동반 출격…'흑백요리사2' 비하인드 대방출

정혜원 기자 2026. 1. 8.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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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정호영 셰프와 샘킴 셰프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두 사람은 최근 '흑백요리사2'에 백수저 셰프로 출연하며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에 이어 '흑백요리사2'를 통해 두터운 친분을 자랑해온 두 셰프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치열했던 경연에 대한 솔직한 소회는 물론, 방송에서 미처 전하지 못한 비하인드 이야기를 공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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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호영(왼쪽), 샘킴. ⓒ곽혜미 기자, 샘킴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정호영, 샘킴 셰프가 나란히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8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정호영 셰프와 샘킴 셰프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 두 사람은 최근 '흑백요리사2'에 백수저 셰프로 출연하며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두 사람은 '흑백요리사2'에서 4라운드 흑백 연합전에서 함께 팀을 이뤄 생존 후보에 올랐다. 그러나 이어진 1:1 사생전에서 맞붙게 됐고, 샘킴 셰프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정호영 셰프는 5라운드 무한 요리 지옥에서 3차 관문까지 통과했으나, 4차에서 탈락하며 여정을 마무리했다.

'냉장고를 부탁해'에 이어 '흑백요리사2'를 통해 두터운 친분을 자랑해온 두 셰프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치열했던 경연에 대한 솔직한 소회는 물론, 방송에서 미처 전하지 못한 비하인드 이야기를 공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976년생인 정호영 셰프는 현재 일식당 3곳을 운영 중인 오너 셰프다. 그는 '냉장고를 부탁해', '맛있는 녀석들', '대식가들', '수요미식회',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선보여왔다.

1977년생인 샘킴 셰프 역시 현재 합정과 신사동에서 레스토랑을 운영 중이다. 그는 '냉장고를 부탁해', '비정상회담', '배달해서 먹힐까?' 등을 통해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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