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경 선수 세금 더 내세요”…미모의 아내와 신혼여행 중 진한 포옹 포착

김하얀 MK스포츠 기자(hykim@maekyung.com) 2026. 1. 8. 18: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축구선수 이동경과 아내 박예린이 신혼여행 중인 일상을 공개하며 달콤한 부부의 순간을 전했다.

박예린은 최근 자신의 SNS에 "우리의 신혼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특히 아내 박예린은 수수한 차림에도 돋보이는 연예인급 미모로 화면을 가득 채우며 시선을 모았다.

이동경과 박예린은 2022년 6월 혼인신고를 한 뒤 2년 뒤 딸을 출산하며 부모가 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축구선수 이동경과 아내 박예린이 신혼여행 중인 일상을 공개하며 달콤한 부부의 순간을 전했다.

박예린은 최근 자신의 SNS에 “우리의 신혼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카메라를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독특한 구도로 나란히 서 있다가, 이내 서로를 끌어안으며 자연스럽게 포옹한다.

축구선수 이동경과 아내 박예린이 신혼여행 중인 일상을 공개하며 달콤한 부부의 순간을 전했다. / 사진 = 박예린 SNS
사진 = 박예린 SNS
특히 아내 박예린은 수수한 차림에도 돋보이는 연예인급 미모로 화면을 가득 채우며 시선을 모았다.

이동경과 박예린은 2022년 6월 혼인신고를 한 뒤 2년 뒤 딸을 출산하며 부모가 됐다. 이후 지난해 뒤늦게 결혼식을 올리며 정식 부부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한편 이동경은 1997년생으로 K리그와 국가대표팀을 오가며 활약해온 공격형 미드필더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