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구 대전 서구 우드볼협회장, 문체부 장관 표창 수상

심효준 2026. 1. 8. 18: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준구 대전 서구 우드볼협회장이 지역 생활체육 진흥 및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8일 서구체육회에 따르면 최준구 회장은 탁월한 리더십으로 우드볼의 국내외 위상을 높였으며, 지역사회의 건강증진과 화합에도 적극 기여했다.

최준구 회장은 "이번 수상은 서구우드볼협회 회원들의 열정이 이뤄낸 결실"이라며 "앞으로 우드볼이 더욱 사랑받는 생활스포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준구 회장
최준구 대전 서구 우드볼협회장이 지역 생활체육 진흥 및 발전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8일 서구체육회에 따르면 최준구 회장은 탁월한 리더십으로 우드볼의 국내외 위상을 높였으며, 지역사회의 건강증진과 화합에도 적극 기여했다. 특히 이번 수상으로 리더십 교육, 선수 육성, 대회개최, 시설개선, 전략적 파트너십 등 다방면에서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준구 회장은 "이번 수상은 서구우드볼협회 회원들의 열정이 이뤄낸 결실"이라며 "앞으로 우드볼이 더욱 사랑받는 생활스포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효준 기자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