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2월 단독 콘서트 연다…15년 역사 총망라

정혜원 기자 2026. 1. 8.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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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핑크가 완전체 콘서트로 15년 여정을 되짚는다.

에이핑크는 오는 2월 21일, 22일 양일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더 오리진 : 에이핑크'를 개최한다.

'더 오리진 : 에이핑크'는 에이핑크가 2024년 12월 개최한 일곱 번째 콘서트 '핑크 크리스마스' 이후 1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단독 공연이다.

2026 에이핑크 8번째 콘서트 '더 오리진 : 에이핑크'는 오는 2월 21일 오후 6시, 22일 오후 4시 장충체욱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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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핑크. 제공|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에이핑크가 완전체 콘서트로 15년 여정을 되짚는다.

에이핑크는 오는 2월 21일, 22일 양일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더 오리진 : 에이핑크'를 개최한다.

'더 오리진 : 에이핑크'는 에이핑크가 2024년 12월 개최한 일곱 번째 콘서트 '핑크 크리스마스' 이후 1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단독 공연이다. 공연명처럼 에이핑크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15년간의 역사를 돌아보며, K팝 대표 장수 걸그룹의 자리를 굳건히 지킬 수 있었던 원동력과 이야기를 음악과 공연 전반에 담아낼 예정이다.

8일 오후 에이핑크의 공식 SNS를 통해 공연 포스터가 베일을 벗었다. 이미지에서 멤버들은 전원 핑크 헤어와 통일감 있는 스타일링으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에이핑크는 11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러브 미 모어'로 2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 활동에 돌입하며 굳건한 팀워크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더 오리진 : 에이핑크'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걸그룹 에이핑크의 레전드 히트곡과 신곡 무대로 15년을 함께해온 팬들과의 단단한 유대를 확인하는 의미 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2026 에이핑크 8번째 콘서트 '더 오리진 : 에이핑크'는 오는 2월 21일 오후 6시, 22일 오후 4시 장충체욱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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