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연예대상 때 박보검이 먼저 사진 요청...남자가 봐도 멋있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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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지상렬이 KBS 연예대상 시상식 당시 배우 박보검의 사진 요청을 받았다고 깜짝 고백하며 따뜻한 후배라고 칭찬했다.
개그우먼 김지유는 지상렬을 만나자마자 KBS 연예대상 리얼리티 부문 우수상 수상을 축하하며 꽃다발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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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지상렬이 KBS 연예대상 시상식 당시 배우 박보검의 사진 요청을 받았다고 깜짝 고백하며 따뜻한 후배라고 칭찬했다.
7일 온라인 채널 ‘지상렬의 대리운전’에선 ‘연애 그렇게 하는거 아닌데 (feat 김지유)| 지상렬의 대리운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개그우먼 김지유는 지상렬을 만나자마자 KBS 연예대상 리얼리티 부문 우수상 수상을 축하하며 꽃다발을 안겼다.
김지유는 자신과 초면이라고 생각하는 지상렬에게 과거 이상준과 함께 만난 적이 있다며 “저는 선배님의 젠틀했던 모습을 기억한다. 정말로 계속 챙겨주시고 상준 선배한테도 더 먹이고 이런 거 하지 말라고 했었다. 그때 뵀을 때 선배님에 대한 기억이 너무 좋았어서 연락이 왔을 때 무조건 나가서 선배님과 (입을)털어야겠다 생각했다”라고 떠올렸다. 이에 지상렬은 미담을 공개한 김지유를 기억 못하는 듯 이름을 묻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지상렬은 “내 자랑하는 것 같은데 박보검이 시상식 때 왔다. 같은 남자가 봐도 멋있지 않나. 축하하는 자리니까 다들 사진 찍고 그러는데 나는 그냥 (가만히)있었다. 그때 박보검이 ‘형님 사진 하나 찍어도 될까요?’ 했다. 참 이런 따뜻한 동생이 있나”라며 박보검의 사진요청을 받았다는 일화를 공개했다. 이에 김지유는 과거 자신 역시 술자리에서 사진 찍자고 했었다고 강조했고 지상렬은 “상황이 다르다”라고 선을 그으며 웃음을 더했다.
한편, 지상렬은 ‘살림하는 남자들2’ ‘오래된 만남 추구’로 2025년 KBS 연예대상 리얼리티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지상렬의 대리운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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