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파 “와~ 바다가 얼었다” [정동길 옆 사진관]

문재원 기자 2026. 1. 8. 17:3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밤사이 서울 동북권 및 서북권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8일 인천 강화군 동막해수욕장 바다가 얼어 있다. 강화 l 문재원 기자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전역에 다시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 밤사이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8일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9도, 체감온도는 영하 15도까지 떨어졌다.

이날 찾은 인천 강화군 동막해수욕장은 바닷물이 빠져나간 갯벌이 하얗게 얼어붙었다. 겨울바다를 찾은 이들이 하얀 바다에 눈을 떼지 못했다. 드론으로 강화의 겨울 풍경을 담았다.

8일 인천 강화군 분오리저수지가 얼어 있다. 강화 l 문재원 기자
8일 인천 강화군 저수지(왼쪽)와 갯벌이 얼어 있다. 강화 l 문재원 기자
8일 인천 강화군 분오리저수지에서 한 시민이 얼음낚시를 하고 있다. 강화 l 문재원 기자

문재원 기자 mjw@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