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 '현아와 결별' 3년 만 확 달라진 얼굴…"잃었던 색 되찾았다" 반응 폭발 [MD이슈]

박서연 기자 2026. 1. 8.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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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 / 마이데일리, MBC '라디오스타'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던이 한층 편안해진 얼굴로 싱글 라이프를 전했다.

던은 7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혼자만의 생활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날 던은 영원히 '나 혼자 산다'를 꿈꾼다며 "혼자 사는 게 너무 좋아서 1년에 3분의 2는 혼자 있다. 무조건 혼자 있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3년을 혼자 있다보니 그게 편한 거냐"는 물음에, 던은 "맞다. 비즈니스도 해야 하고 사회생활도 해야 해서 집으로 친구나 손님들을 부른다. 오면 같이 맛있는 거 먹고 오랜만에 얘기도 한다. 다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처럼 싱글 라이프에 완벽히 적응한 던의 근황과 더불어 한층 건강해 보이는 얼굴도 시선을 끌었다.

앞서 던은 지난 2018년부터 가수 현아와 공개 열애를 시작해 연예계 대표 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2022년 약 6년 만에 결별 소식을 전했다. 현아는 2024년 10월 가수 용준형과 결혼했다.

네티즌들은 던이 현아와 교제할 당시 퀭하고 창백한 얼굴에 병약미 넘쳤으나, 이번 '라디오스타' 출연한 모습을 본 후 "잃었던 색을 되찾았네. 인물이 확 산다", "얼굴이 창백하고 쇠약했는데, 지금은 혈색도 괜찮고 보기 좋다", "이렇게 멋있는 사람인지 몰랐는데 응원할게요", "내가 알던 던 맞나? 훈훈한 청년으로 변했네", "얼굴 엄청 좋아졌다", "생기있어 보이고 잘생겨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달라진 던의 모습을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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