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 크롭티 아래 드러난 한 줌 허리...역대급 건강미

위수정 2026. 1. 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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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TWICE)의 멤버 지효가 탄탄한 보디라인과 압도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갓지효", "복근 보고 자극받아 운동하러 간다", "우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4월 25일과 26일, 28일 총 3일간 해외 아티스트로는 사상 최초로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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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지효 S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의 멤버 지효가 탄탄한 보디라인과 압도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지효는 8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화보를 방불케 하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지효는 강렬한 핑크 배경 앞에서 크롭 티셔츠와 루즈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과감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지효의 완벽한 몸매다. 지효는 짧은 상의 아래로 선명하게 자리 잡은 복근과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허리라인을 드러냈다.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알려진 ‘운동 마니아’답게 건강미 넘치는 실루엣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ㅣ지효 SNS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갓지효”, “복근 보고 자극받아 운동하러 간다”, “우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오는 4월 25일과 26일, 28일 총 3일간 해외 아티스트로는 사상 최초로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 예정이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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