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주에게 물었다, OTT 왜 선호하냐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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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지난해 처음으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광고에 대한 업계 인식을 조사한 결과, 광고주의 53.4%가 타깃 도달의 정확도 때문에 OTT 광고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오늘(8일) 발표한 '2025년 신매체 광고 인식 조사'에 따르면, 광고주가 OTT 광고를 선택하는 주요 요인은 '타깃 도달의 정확도(53.4%)', '매체 영향력(15.5%)', '브랜드·콘텐츠 적합성(10.3%)' 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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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광고 핵심은 '타깃 정확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지난해 처음으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광고에 대한 업계 인식을 조사한 결과, 광고주의 53.4%가 타깃 도달의 정확도 때문에 OTT 광고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는 국내 153개 광고주를 대상으로 실시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오늘(8일) 발표한 '2025년 신매체 광고 인식 조사'에 따르면, 광고주가 OTT 광고를 선택하는 주요 요인은 '타깃 도달의 정확도(53.4%)', '매체 영향력(15.5%)', '브랜드·콘텐츠 적합성(10.3%)' 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OTT 광고 후 만족도는 '매체 영향력(78.4점)', '매체 신뢰·안정성(75.4점)', '타깃 도달 정확도(72.4점)' 등에서 높게 나타났습니다.
반면 '메시지 전달 완성도(65.5점)', '비용 효율성(63.4점)' 등은 비교적 낮았습니다.
이와 함께 2024년 OTT 광고를 집행한 기업의 50%가 넷플릭스와 티빙에 광고를 실었으며, 올해 OTT 광고 집행 계획이 있는 광고주의 65%가 넷플릭스를 꼽았습니다.

한편, 이와 별도로 2024년 국내 방송통신 광고비 시장 현황과 전망에 따르면, 온라인 광고비는 10조1천11억 원으로 전년 대비 7.9% 증가, 방송 광고비는 3조2천191억 원으로 5% 감소했습니다.
[오지예 기자/calling@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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